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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선생님 어르신들에게 친철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유**
작성일
2015년 12월 10일(Thu) 17:25:12
조회수
1937
저희 어머니는 선원면 보건소를 자주 이용하고 계십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살지 못해서 부모님의 건강을 직접 챙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보건소 선생님들이 진료를 잘보시고 친절하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워낙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불편한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지요
그런데다가 2-3년전 제가 일하는 대학병원에서 드스크 수술도 받으셨습니다.

걷는것도 힘드시지만 통증이 더 고통스러워 보건소를 자주 방문하십니다.

서울이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보니 예약일 이외에는 가까운 보건소를 이용하시느데
지난 월요일 어머니께서 보건소 한의사 선생님께 치료를 받으시다가 위장이 가끔 쓰린데
한의술로도 고칠 수있냐고 문의 하셨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함께 일하시고 계신 내과 (?) 선생님을 뵙고 가라고 하셨답니다.
진료실을 나오셔서 간호사 선생님(?) 아님 보건 행정 직원인지 신분을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 분께 내과 선생님 진료를 보시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지기 그 직원이 마구 짜증내고 화를 내면서 한의사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라면
서울로 가란이야기라는등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귀찮다는 듯이 매우 화를 냈다는 것입니다.

바쁜 업무와 어르신들이 가끔 귀찮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교통도 불편한 지역이다보니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조금 친절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울처럼 병원이 여기저기 있고, 언제라도 버스가 있다면 먼 거리의 보건소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며, 간김에 선생님을 한번에 뵙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어머니 전화를 받고 매우 속상했습니다.

제가 모시고 살았으면 혹은 저와 가까이 살고 계셨으면 그런 대접을 받지 않으셨을텐데

부디 작은 것 하나도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는 이런일로 글을 남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답변]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화군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보건지소 방문 중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데 대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어머님 상담 중 전문의 진단이 필요할 것 같아 전문의 진료를 권고하는 과정에서 마음이 상하셨나봅니다.

 앞으로 주민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가는 보건지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16일(Wed)) | 보건소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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