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리 주민이 언제 그렇게 보건소를 활발하게 이용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보건소에 대하여 글 올려주신 분들 저도 양오리 주민인데 언제 그렇게 컴퓨터를 배우셨는지... 양오리 주민에게 물어보시죠. 양오리 보건소가 그렇게 절실하게 필요한지...
bwysdvsc
이들의 대결을 위에서 지켜보던 http://xn--o80b27i69npibp5en0j.vom77.com 사람들은 모두 다 손에 땀을 쥐었다. 묵향과 노인이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지만 노인의 말과는 달리 묵향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 2021.06.15
손녀딸
저는 양오리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할머니는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또한 연세가 많으시고 집과 진료소와의 거리가 멀어 약을 사러 진료소까지 가는 것을 힘들어하십니다.. 물론 자식들이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면 되지만, 부모님이나 저희 역시 직장생활로 바쁘기 때문에 할머니가 불편하실 때마다 병원에 모시고 가기 힘든 실정 입니다.. 그러나 양오리 보건 진료소 소장님께서 수시로 방문 진료를 나와 할머니의 혈압과 당뇨를 관리해 주실 뿐만 아니라 자잘한 질병까지도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할머니에 대한 걱정을 덜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뿐만 아니라 양오리, 당산리, 숭뢰리..등의 지역에 사시는 할머니들 역시 방문 진료 서비스를 받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 진료 때문에 소장님께서 진료소에 계시는 시간이 옛날보다 적어져 겉으로 보기에는 진료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골에 사는 대부분의 인구는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고, 그 분들은 진료소까지 직접 가시는 것을 힘들어하십니다.. 앞에 쓰신 글을 보니 강화읍과의 거리가 차로 5분정도밖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진료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분들 중 직접 차를 운전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버스를 타고 움직이면 된다고 하시겠지만 양오리와 당산리, 숭뢰리를 운행하는 버스는 하루에 몇 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진료소까지 가시는 것조차 힘들어하시는 노인분들께서 버스 정류장까지 가서, 다시 병원까지 걸어가실 수 있을까요? 젊은 사람들만 사는 동네라면 진료소가 필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겠지만 노인 인구가 절반이 넘는 곳에 진료소가 필요 없다는 의견은 동네 어른들의 편의를 생각하지 않는 짧은 생각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진료소가 필요 없다고 하신 방숙자씨나 유은순씨는 진료소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두 분 역시 나이가 들어 진료소의 도움이 필요할 때를요...
| 2005.04.23
요즈음
요즘 집에 컴퓨터 없는집이 어디 있다고... 그리고 여기 당신 질문에 사람들 리플 달아논거 안보여요? 눈이 있음 봐요.다들 진료소 필요하다는데 왜 자꾸그래... 필요없다 생각되면 당신이나 이용하지마시죠. 잘 이용하고 계신분들 고생시키지 마시고요
| 2005.04.23
bwysdvsc
이들의 대결을 위에서 지켜보던 http://xn--o80b27i69npibp5en0j.vom77.com 사람들은 모두 다 손에 땀을 쥐었다. 묵향과| 2021.06.15
노인이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았지만 노인의 말과는 달리 묵향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손녀딸
저는 양오리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희 할머니는 고혈압과 당뇨로 고생하고 계십니다.. 또한 연세가 많으시고 집과 진료소와의 거리가 멀어 약을 사러 진료소까지 가는 것을 힘들어하십니다.. 물론 자식들이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면 되지만, 부모님이나 저희 역시 직장생활로 바쁘기 때문에 할머니가 불편하실 때마다 병원에 모시고 가기 힘든 실정 입니다.. 그러나 양오리 보건 진료소 소장님께서 수시로 방문 진료를 나와 할머니의 혈압과 당뇨를 관리해 주실 뿐만 아니라 자잘한 질병까지도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할머니에 대한 걱정을 덜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뿐만 아니라 양오리, 당산리, 숭뢰리..등의 지역에 사시는 할머니들 역시 방문 진료 서비스를 받고 계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 진료 때문에 소장님께서 진료소에 계시는 시간이 옛날보다 적어져 겉으로 보기에는 진료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처럼 보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골에 사는 대부분의 인구는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고, 그 분들은 진료소까지 직접 가시는 것을 힘들어하십니다.. 앞에 쓰신 글을 보니 강화읍과의 거리가 차로 5분정도밖에 안된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진료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분들 중 직접 차를 운전하실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버스를 타고 움직이면 된다고 하시겠지만 양오리와 당산리, 숭뢰리를 운행하는 버스는 하루에 몇 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진료소까지 가시는 것조차 힘들어하시는 노인분들께서 버스 정류장까지 가서, 다시 병원까지 걸어가실 수 있을까요? 젊은 사람들만 사는 동네라면 진료소가 필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겠지만 노인 인구가 절반이 넘는 곳에 진료소가 필요 없다는 의견은 동네 어른들의 편의를 생각하지 않는 짧은 생각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진료소가 필요 없다고 하신 방숙자씨나 유은순씨는 진료소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두 분 역시 나이가 들어 진료소의 도움이 필요할 때를요...| 2005.04.23
요즈음
요즘 집에 컴퓨터 없는집이 어디 있다고... 그리고 여기 당신 질문에 사람들 리플 달아논거 안보여요? 눈이 있음 봐요.다들 진료소 필요하다는데 왜 자꾸그래... 필요없다 생각되면 당신이나 이용하지마시죠. 잘 이용하고 계신분들 고생시키지 마시고요| 2005.04.23
박승웅
sksk| 200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