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리진료소 필요합니까?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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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작성일
- 2005년 4월 29일(Fri) 21:09:45
- 조회수
- 2166
내믹은 자세이모릅니다. 글들읗읽고 느낀바가있어 몇자 적읍니다.양편의 주장이 모두 일리는있읍니다. 현실적으로 5분거리를 논 할만하죠. 이용자가적다는데도 공감은 갑니다 하지만 이런일로 갈등을 빗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료소라는것 한달에 단 한사람이 중히 이용한다면 존재가치로 충분한것이고 5분거리에 송해 보건소가있으니 불필요 하다는 주장도 예산적 낭비라는 논리도 맞읍니다 하나 현실적으로 체험적 관점에의하면 저도 70고개를 바라보는 입장이지만 농촌 노인들 앞아도 참읍니다 건강보험은 깊이간직한체 왜냐고 물으면 귀찮고 집밖으로 나들이 교통편의불편 때문이죠 자가 교통수단이 있는 가정으 별문제가 없겠지만 보통 이해의 사연들이 농촌지역에는 많지요. 진료소 땅 문제는 주무 관청에서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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