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어서요...
- 작성자
-
송**
- 작성일
- 2005년 7월 6일(Wed) 13:35:08
- 조회수
- 2328
송해면 양오리 보건소... 갈때마다 문이 잠겨있네요... 아직 까자 열려있느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어찌된일인지.. 시설은 완전 좋게 해놨다고는 하는데 주민들이 이용을 못하는데 있을필요가 있나요? 그리고 보건소 의사라고 해야 하나? 그사람이 양징교회목사 사모님이라고 하던데... 사실입니까? 참.. 더군다나 교회목사 사모란 사람이 뭐가 그리바빠서 갈때마다 없는지... 그리고 시골에서 일하다가 보면.. 옷이 좀 더러워서 보건소를 찾으면.. 목사 사모가 그렇게 싫어 한다고 합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찌된건지 ... 사람이 있어야할 보건소가 왜 비어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아님 없애버리던지.. 사용안하는 보건소가 무슨 소용입니까? 네? 않그렇습니까?
목록
교회사람
4.5 페이지를 보니 좋은글을 남긴사람들은 다 교회사람들이네요,, 팔을 안으로 굽는다더니.. 완전 그짝이네요.. 저두 윗들과같이 강화보건소 직원이 와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는것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2005.07.06
당산리사람
전 당산리 사는사람인데요... 밑에 글쓴것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양오리 보건진료소에대해 글을 올리셨네요.. ㅋㅋㅋ 좀 웃기네요.. 나이70~80되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글을 올릴리가 없고 손주들이 올렸다 하더라도.. 이런 컴푸터에 대해 알고계실지 궁금하네요... 양오보건소에대해 말이 많은것 같은데... 와서 보시는게 아주 좋을듯 합니다.. 주민들에서 보건소 이용을 얼마나 잘 하고있는지 여쭤보시면 잘 알것 같습니다..| 200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