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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진료실의 불친절

작성자
기**
작성일
2005년 11월 10일(Thu) 09:54:38
조회수
2319
아이가 이빨이 아파서 찾아갔더니 5시 30분이라 진료가 안된다고 하여 다음날 예약을 해서 진료를 하던중 아이가 겁이 나서 울으니 울면 짜증이 난다는 의사의 말과 엄마는 나가라고 하는 말도 없고 손만 내저으는 간호보조의 행동에 맘이 상했지만 그래도 진료만 잘 하면 참아야지 했지만 시간이 한참이나 지나서도 진료는 안하고 울기때문에 짜증나고 겁이 나서 진료를 못 하겠다고 하면서 일회용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가라는 간호사의 행동에 뭐라고 할까하다가 참고 나왔지만 정말 생각해도 기분이 나쁘다. 갈 적마다 보건소는 왜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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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우리 보건소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민원인께서 5시 30분에 방문하셨을때 치과는 30~60분정도 진료시간이 길기 때문에 다음에 빠른시간으로 약속을 해드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아이는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커서 어머니가 진료실에 계시면 더 우는 경우가 많으므로 민원인께 소리없이 나가시라 한 것이 오해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한 치료시작전에 30분이상 귀자녀와의 대화로 안정을 취하려했으나 울음이 그치지 않았으며 10살이라 치료하지 않겠다는 의사표현이 뚜렷하여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게 된것입니다. ○ 저희들 나름대로 진료에 최선을 다했으나 오해가 있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 저희 치과실은 민원인께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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