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강화로 이사오고 싶답니다..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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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 작성일
- 2006년 12월 6일(Wed) 18:04:39
- 조회수
- 2431
오래전부터 글올리고 싶었는데 게으름땜에 넘 늦께 이글을 올리네요~ 서울에 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다른 보건소는 이유식이나 해피맘 이런거 없다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이침에 자랑좀 했습니다...해피맘 베이비맛사지교실 다닐땐 저희 딸이 넘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답니다..내년에 이같은 좋은 프로그램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 되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보건소가 있어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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