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7년 5월 9일(Wed) 10:33:15
- 조회수
- 2586
혼자 외롭게 지내다 우연히 알게된 언니 .듣기만 했던 보건소를 함께 가자는 제안이 얼마나 고맙던지 지금두 감사해요. 두 달은 안 되지만 그래두 정 들려고 하니 막을 내리다니. 산모교실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많은 사람을 알게 되습니다. 주위에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어 정보가 늦거나 소식 깜깜한 저에게 산모교실은 넘 좋았는데 이제 끝이다니 넘 속상해.. 언니 동생들 심심하구 외로우면 연락주세요. 언제든지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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