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및이 어둡다.....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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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 작성일
- 2007년 7월 16일(Mon) 10:20:09
- 조회수
- 3023
군 보건소 진료실 김국회 의사 선생님을 감사 소개합니다........... 나는 66세 이며 마음은 20세 그러나 세월에 흔적을 이기지 해 가끔 병원을 고 합니다 가래와 기침이나와 강화읍 의원 몇군데을 거처 연세의료원에서 2달간 약복용 김포 우리병원 이비누과 와 내과 에서 씨티촬영 결과 아무것도 얻은것이없고 시간과 돈만 없애고 보험조합 재정만 충 낸꼴이되고 말았읍니다 그러던중 군 보건소을 게되 김국회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주신 약 을 복용하고 가래와 기침이 다 사라졌읍니다 정말 고맙지요 그리고 나와같이 헤매시는 분이계시다면 군 보건소을 한번 아보세요 무얻이든지 가까운곳에 있는것 갔읍니다(등잔 및이여) 이글을 보시는분들 모두 건강 하시고 김국회 의사 선생님도 건강하셔야 강화군민 병을 다 고쳐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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