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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에 관한 문제...

작성자
황**
작성일
2007년 10월 15일(Mon) 11:15:54
조회수
3189
병.의원을 보건소에서도 관여하시는거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위생에 너무 큰 협오감을 주는거 같아서... 신문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신문지에 있는 세균은 얼마나 될까요?? 신문지를 소독 할수도 있나요?? 아님 신문지의 균을 모두 죽일 수 있을까요?? 수술용 장갑을 신문지에 싸서 놓고 그 수술용 장갑을 끼고 환자의 상처부의를 만진다면 어찌될까요?? 도무지 상식선에서는 이해를 할수 없는문제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강화를 관광하는 관광객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비위생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곳을 찾는다면 그이미지가 강화를 대표할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긴 얘기만 늘어놓은듯 싶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얼마전 엄마가 칼에 손을 비셨습니다. 그래서 터미널옆에 위치한 강화신경외과를 찾았습니다. 손을 많이 다친터라 봉합수술을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피가 철철나는 엄마의 손밑에는 신문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떨어지는 피를 받치기 위한 수단..이해합니다..그런데 더욱놀라운일은 선생님이 신문지 말이를 피시더니 그 신문지 뭉치에서 수술용장갑을 꺼내드시더군요...그리고 그 장갑을 쓰시고 엄마의 상처부위를 살피시더니..봉합에 들어가셨습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위생적으로 깨끗해야하는 병원에서 이찌 이런일이 있는건지.. 이것은 교육, 주위만으로는 아니될 말씀입니다. 이런병원이 강화의 이미지를 버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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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의약팀

    귀하께서 군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보건소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지 조사결과 수술용 장갑을 고압멸균소독 된 신문지에 포장하여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병·의원에서는 기구류 등 소독시에 일반적으로 면포, 일회용포, 신문지등에 포장하여 고압멸균소독기(132℃에서 15분간 소독하고, 멸균소독기안에서 30분간 건조시킴)속에 넣어 소독하고 있습니다. 강화신경외과에는 감염의 위험이 있으면 의원의 피해가 더욱 심하다고 하며 고압멸균 소독기 2대를 활용하여 감염방지를 위해 철저히 소독하고 있으며, 될 수 있는 한 면포나 일회용포를 사용토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강화군보건소 예방의약팀(☏930-3552)으로 연락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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