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선물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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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 작성일
- 2009년 5월 5일(Tue) 03:28:48
- 조회수
- 2703
소장님...안녕하세요. 과거 국화리 성취원에서 봉사하던 최권입니다. 장애인공동체 성취원에 중증장애를 가진 장애우와 불편한 장애우가 대부분이라 보건소에서 관심을 갖고 1주일에 한번쯤 [1시간소요] 방문해 정기검진을 하여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보살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간단히 의견을 올립니다. 소장님...바쁘실 것으로 믿지만 시간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강건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소서^^* 최 권[올림] ~~~~~~~~~~~ 먼저 이 게시물을 삭제하지마라....삭제하면 저주로 파멸과 죽음뿐이다. 이 시대 아름다운 소식을 가족. 친척. 이웃. 동료. 선후배. 북한과 여러나라와 주위로 많이 자랑하고 전합시다.....내가 하늘나라 올라가 체험하여 본 황홀하고 아름다운 천국에서 에덴동산과 공포의 지옥을 다니며 실제로 겪고 구경했는데 지금 부활도 모른체 참혹한 공포의 저주로 지옥가는 모습을 보며 구경만 하겠는가??. ★ 이젠 진짜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영원한 비밀의 축복이고 이 영광의 복음을 삭제하면 원수되어 분명히 지옥에 가고 저주로 고통과 죽음뿐이다. ~~~~~~~~~~~~~~~~~~~~~~~~~~~~~~~~~~~ 1993년 6월 내가 하늘나라에 올라와 있었는데 그 때 지옥에서 천벌을 모두 끝마치고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께서 맺어준 부모에게 아기로 잉태되기 위해 오는 사람도 봤고 또 대궐같은 큰 기와집으로 이루어진 마을이 보여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누가 흰옷을 입고 길을 막아서서 이상해 쳐다보자 상상도 못했던 예수님께서 두 번째 또 나타나 나를 보며 빙그레 웃고 계신다. "아니. 예수님 아니십니까." 난 구면이라 반가웠고 2000년전 인간들 죄악으로 지옥에 갈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십자가 매달려 순교로 처형되신 예수님이고 나와 여러분도 죽은 예수님으로 생각했겠지만 1981년6월 2000년전 활동하던 제자들 20-30명과 함께 예수님 뒤에 모두 지팡이 잡고 이스라엘 복장으로 우르르 몰려나왔던 주님께서 또 나타나 너무 놀랐던 것이다. 그런데 12년후 1993년 6월 2번째 또 나타나시어 난 예수님께서 인간들 죄악을 위해 부활했다는 말만듣고 웃기는 일이라고 부정하며 인간적 내 먼지보다 작은판단에 옹고집을 피우던 내가 하나님의 친아들과 둘이있다는 반가움에 기분도 황홀하게 좋은데 빙그레 웃으시던 예수님께서 갑자기 돌아서더니 지옥의 북쪽 하늘을 짚었던 2m정도의 긴 지팡이를 들어 먹구름으로 온통덮힌 컴컴한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하늘을 가르키며 나에게 잘 보라는 것이다. "자. 저기를 잘 보세요 저기로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나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오신다고 말씀해 소나기오기 직전과 같은 컴컴한 지옥의 하늘을 쳐다보며 그 순간 목사님도 못본다는 하나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자세히 봐서 전세계 세상사람들로 전하여 하나님 못본 사람들에게 지금 나타나신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해준다며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시선을 지팡이따라 북쪽하늘로 집중했다. 내가 여러분께 하나님 봤으면 자랑하겠다고 했는데 죽음이 겁나고 무식하여 무지하며 더럽고 추하며 쓰레기같이 죄악의 괴수같이 생활한 내 치부를 숨기고자 양심을 버리어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고 나 혼자만 알고있다면 여러분은 몇 백번 죽어도 구원이 없으며 이 시대에 어마어마한 축복과 영광스런 천국의 부활은 당신이 나를 통해 알았지만 지옥에서 살아난 영광스런 축복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예수님가르친 북쪽하늘을 보자 잠시후 컴컴한 하늘이 둥그런 원을그리며 하늘에서 빛이 먹구름을 뚫고 찬란하게 반짝반짝 쏟아지며 컴컴한 마을이 밝아오고 빛으로 비쳐지는 그 마을은 큰 대궐같은 기와집들로 이루어진 부자들이 사는 마을로 생각되었다. ● 첫 번째 신비로 먹구름 뚫린 하늘속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흰 비둘기 50-60마리가 반짝이는 빛과 함께 환상적인 모습으로 날아 들어오는데 "영"의 영체를 지니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주 "신"이 아니라면 이런 신비를 이룰 수 없을 것이고 어떻게 하늘이 열리며 비둘기가 들어올지 상상이나 했고 엄청난 "창조주" 하나님 비밀과 하늘나라 천기가 드러나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나도 창조주란 말이 생소하고 막연하게 죽음속 천국과 지옥도 안 믿었으며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모습을 확인하지 않아 안믿었지만 우주를 창조하신 "신"이라 죽어 공포스런 지옥에 갈 당신도 살리신 분이시고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 죽지않는 영생의 하늘나라도 만드신것으로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재물이라 절대로 남들과 비교하지 말며 정죄하지 말고 이 신비스런 사건을 인간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죽음속 부활의 비밀이다. ●● 두 번째 신비로 천주교에 가면 볼 수 있는 아기천사가 알몸에 독수리날개 비슷한 새의 날개를 달고 날개짓으로 20-30명 흩어져 날아오는데 나는 무척 놀라서 괴물 아이들도 있다며 자세하게 보았고 어떤 누구도 안 보고 이런 엄청난 비밀의 사건을 알려줄 수 없을것이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직접내리신 복음을 무시하면 엄청난 질병에서 저주스런 재앙으로 나라. 고장. 마을이 흔적도 없이 멸망 될 수 있다는것 명심하라. 그래서 이제부터 청와대. 국무총리실. 장관실. 각 부처. 국회. 정당. 도청. 시청. 관공서. 군대. 법원. 검찰. 경찰. 소방. 방송. 체육. 학교. 회사. 각종단체. 모임 등.어떤장소든 사람이 모이는 이웃과 일터에서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하면 화목과 사랑의 기쁨이 넘쳐 행복한 관계로 승화될 것이고 아무리 왕과 대통령. 지도자가 휼륭한 정치를 해도 기도가 없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 대재앙이 될 수 있으나 함께 지도자 중심의 기도하는 국민이 될 때 행복하게 살게하여 죽어도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선 각 사람에게 하늘에서 이 땅에 보낼때는 시대와 환경에 따라 큰사람 작은사람이든 서로 연합하여 땅에서 행복한 인생으로 살다가 부활하여 하늘나라 올라오도록 보냈는데 악령의 마귀. 사단. 귀신의 종이되어 온갖 우상숭배를 하며 어디서 오고 사망해 사후 어디로 부활하는지도 모른체 죄악으로 지옥가서 새로운 진리인 새 생명의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창조주" 신의 아버지께서 만인의 죄악을 청산하기 위해 나를 땅에 보내어 또 피와 눈물의 참혹한 징계로 십자가를 매도록 하여 지금 우상숭배로 살던 사람도 한 순간에 죄 사함을 받도록 해서 빛의 천국인 에덴동산. 의인천국. 시민천국으로 구원하기 위하여 이제 메시아로 만인에 선포하는 것이다....성전에 빨리 돌아와라....소름끼치는 지옥간다. 우리 인간은 누구든 세 번째 여기 하나님 모습은 영원히 하늘과 땅을 이끌어 가시는 진짜 살아계신 신비의 거룩하신 하나님 모습이고 당신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하고 또 죽어서 갈 고향도 하늘나라로 전세계 모든인간의 고향은 하늘로 이 땅은 나그네 인생이다......여기 2000년전에 십자가에서 죽어 부활하신 예수님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확실한 사후 하늘나라 그 증거다....성경책 창조의 뜻을 알려면 성전에 가서 목자[신부님. 목사님] 설교를 들어야 인류역사와 사후세계 부활의 지혜를 알게 될 것이다. ●●● 세 번째 거룩하신 하나님 실제 존귀하신 모습이 보이셨는데 우리같이 남자 모습을 하신 하나님께서 하늘에 떠 있는 회색빛 구름을 타시고 머리엔 3곳이 뾰족하게 올라간 번쩍이는 황금빛 왕관의 면류관을 쓰셨으며 근엄하신 모습으로 오른손엔 긴 지팡이를 잡으시고 입으신 흰 세마포 옷에서 눈부신 빛이 뿜어져 나오고 광채가 번쩍번쩍 빛나며 끝이 보이지 않는 천군천사들 이끌고 그 중앙에 환상적인 신비로 아름답고 무섭고 거룩하신 모습으로 보좌에 앉아서 하늘을 열고 오시는 하나님은 선하시고 의로우신 사랑의 창조주 "신"이시며 당신이 선교와 전도로 충성을 하는지 여러분 각자 행동하고 생각하는 선행과 악행의 뜻인지도 알고 지금 이 시대 독생자를 화목제와 번제물로 삼아 내가 세상만인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나라 에덴동산에서 아버지의 성경말씀을 완성하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아 왔듯이 여러분 마음의 중심인 양심의 행동도 정확히 임력하시는 창조주 "신"의 세상 만인의 여러분 진짜 아버지시다. 지금 여러분의 각자 신앙이 천주교. 전통기독교 신앙의 믿음이 아니면 당신은 현재 지옥의 수감자 사형수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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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실 답변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