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쵸의 무서움(유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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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작성일
- 2003년 7월 8일(Tue) 18:52:31
- 조회수
- 2644
옛날 옛날에 빼빼로랑 새우깡이랑 칸쵸가 살았어요.. 그런데 맨날 맨날 빼빼로가 칸쵸의 꼬봉 노릇을 하는거에요.. 어느날 새우깡이 그걸 보고 이상해서 빼빼로에게 물었습니다. "야 빼빼로야 , 넌 왜 맨날 칸쵸 꼬봉 노릇을 하니?" 라고 하니깐 빼빼로가 뭐라고 했게요 - _-?? 빼빼로가 대답하길.. "야야 , 너 칸쵸 등에 새겨진 문신 못 봤어?" 라고 했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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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박한수 전 의원은 나지막한 어조로 말했다.
| 2022.03.07
어차피 김희도는 죄를 인정할 겁니다.
구속수사를 피하는 게 1차. 그 뒤로도 훤히 보이는 수작이군요.
예. 최대한 집행유예를 받으려고 할 겁니다.
음. 이제 어쩌실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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