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유방암발생기전 확인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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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상담사(보건소)
- 작성일
- 2006년 8월 28일(Mon) 10:21:36
- 조회수
- 2023
학술지 Oncogene 최신호(2006년 8월호)에는 실험실에서 담배연기에 노출된 유방세포가 변이를 일으켜 DNA 손상을 수리하는 효소의 분비가 차단되어 암세포로 발전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University of Florida 의과대학의 해부학교실의 Satya Narayan 교수로 시험실에서 흡연기계에서 나오는 타르(4000여종의 화학물질을 함유)를 유방 상피 세포에 노출시킨 결과 전형적인 암세포에서 볼 수 있는 변이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또한 담배연기가 특수한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유방세포의 DNA 손상을 수리하는 결정적인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만일 변이가 일어난 세포가 오랫동안 분열과정을 거쳐 새로운 세포에 변이된 DNA를 전수하면 그 새로운 세포는 암세포로 발전하게 된다. 연구자는 하나의 암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변이된 암세포로 시작하며 여러 개의 암세포가 동시에 만들어져 암 덩어리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단하나의 세포가 DNA를 수선하는 효소의 생산을 못하게 됨으로서 후에 큰 암 덩어리로 발육 성장하게 되는 것이라고 연구자는 말했다. This message from 한국금연운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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