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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담배 니코틴 함유량 계속 증가<매사추세츠 보건부>

작성자
금연상담사(보건소)
작성일
2006년 8월 31일(Thu) 15:57:27
조회수
2039
미국산 담배 니코틴 함유량 계속 증가 [연합뉴스] 2006년 08월 30일(수) 6년새 10% 증가..순한담배-강한담배 니코틴 흡입량 차이없어(워싱턴=연합뉴스) 윤동영 특파원 = 미국산 담배에 함유된 니코틴이 지난 6년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건부가 29일 발표했다. 자신들의 주에서 담배를 파는 모든 담배회사들에 대해 매년 담배관련 보고서를 제출토록 의무화한 이 주는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어떤 회사 제품이든 담배의 니코틴 함유량이 꾸준히 증가해왔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 보건부는 이러한 니코틴 함유량 증가는 흡연자들이 담배끊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보건부는 2004년 현재 조사한 179 종류의 시판 담배의 93%가 고(高) 니코틴 담배로 분류됐으며, 젊은층에 인기있는 말버러 뉴포트, 카멜사 제품의 니코틴 함유량이 특히 많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특히 일부 흡연자는 니코틴 흡입을 줄이기 위해 '순한(라이트)' 담배를 찾지만, 조사 결과 강하거나 중간치거나 순하거나 가장 순하거나(ultra-light) 간에 니코틴 흡입량에 큰 차이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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