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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저격수’중풍 예방법

작성자
금연상담사(보건소)
작성일
2006년 9월 5일(Tue) 10:20:38
조회수
1925
‘소리없는 저격수’중풍 예방법 [대전일보] 일교차가 심하거나 계절이 바뀔 무렵 중풍(뇌졸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다. 예고없이 찾아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긴다고 해서 흔히 ‘소리 없는 저격수’로 불리는 중풍은 암에 이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질환. 중풍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중풍센터 조현경 교수의 도움으로 중풍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압을 잘 관리하고 심장병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은 중풍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이다. 혈압 하나만 정기적으로 잘 체크하고 관리하더라도 중풍의 발생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중풍의 원인 중 15-20%가 심장질환에서 비롯된다. 심장 혈관에서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와 혈관을 타고 떠돌아다니다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심장병의 병력이나 가족이 있는 사람은 특히 더 주의해야 한다. 또한 당뇨병을 잘 관리하고 고지혈증을 주의해야 한다. 높은 혈당은 우리 몸의 지방질 대사에 영향을 미쳐 동맥경화를 촉진한다. 주기적으로 자신의 혈당을 체크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청 지질 수치가 높게 되면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혈액의 유동성이 악화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비인다중풍(肥人多中風)’이라는 말이 있듯 뚱뚱한 사람은 중풍에 걸릴 위험이 가장 많다. 살을 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당한 양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매일 일정 거리를 산책하거나 일주일에 3회 이상, 약간 땀이 날 정도로 적당한 운동을 하면 심장질환과 중풍의 발생 위험 확률이 크게 줄어든다. 흡연자는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한다. 흡연은 중풍에 있어서 최대의 적이다. 담배 속에 들어 있는 여러 유해한 성분들은 혈액을 쉽게 응고시키고, 심장을 자극해 불규칙한 심장박동을 유발한다. 당장 끊기 어렵다면 절반 이하로라도 줄이면 중풍의 발생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이밖에 새벽의 찬공기를 피하는 등 급격한 기온의 변화에 주의해야 하며 과음과 기름진 음식을 멀리하고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야채나 과일을 골고루 많이 먹게 되면 몸속 노폐물의 배출이 쉽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중풍· 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염분의 섭취를 줄이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일뿐 아니라 중풍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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