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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술 같이하면 폐암 확률 1.7배 높다!

작성자
금연실(보건소)
작성일
2010년 10월 20일(Wed) 13:44:46
조회수
1979
흡연과 음주를 같이 하면 폐암발생률이 최대 1.7배 높아진다는 사실이 일본 후생성의 역학조사 결과 밝혀졌다. 40~69세 남성 약 46,000명에 대한 후생노동성연구반의 추적조사 결과 하루 소주 1/2병~1병을 마시는 흡연자가 술을 마시지 않는 흡연자에 비해 폐암발생률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 비흡연자의 경우 가끔 마시는 경우와 하루 소주 1병 이상 마시는 그룹간에도 폐암발생률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흡연자의 경우 가끔 마시는 경우에 비해 하루 소주 반 병 이상 마시는 그룹의 폐암발생률이 1.7배 높아 마시는 술의 양이 증가할수록 폐암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음주가 폐암발생률을 높이는 이유는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연구진은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될 때 관여하는 효소가 담배에 포함된 발암물질을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동시에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는데 담배와 술도 나누면 반이 된다. 둘 다 포기하던지 둘 중 하나만이라도 포기하던지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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