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닫기

강화군 보건소강화군 보건소



컨텐츠

금연자료실

  1. HOME
  2. 건강정보
  3. 금연자료실

여성이 더금연하기 어려운 이유-새이론

작성자
관리자(보건소)
작성일
2012년 4월 16일(Mon) 14:19:07
조회수
1298
여성이 더금연하기 어려운 이유 학술지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2012;69:418-427)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금연하기 어려운 이유는 여성의 뇌가 니코틴에 남성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는 미국 Yale 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신과 조교수인 Kelly Cosgrove 교수다. 연구자는 절반이 흡연자인 52명의 남성과 58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뇌를 스캔하면서 radioactive marker를 사용하여 니코틴 수용 체의 수를 측정하였다. 실험 대상자 중 흡연자는 일주일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여 니코틴 수용체가 충분하게 표지 자(marker)와 결합할 수 있게 하였다. 연구결과 남성흡연자는 비 흡연자에 비해 뇌의 striatum 지역에 니코틴 수용체가 16% 많았고 또한 소뇌(cerebellum)에는 니코틴 수용체가 17% 더 많은 것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흡연여성이나 비 흡연여성에서 니코틴 수용 체의 수자에는 전혀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고 했다. 그러나 남녀 뇌의 니코틴의 반응에 왜 차이가 나타나는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아마 여성 호르몬인 progesterone에 의한 것 같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여성에서 progesterone의 수준은 월경 주기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는 데 배란 후에 가장 높아진다. Progesterone의 수준이 높으면 니코틴 수용 체의 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아 progesterone이 간접적으로 니코틴 수용 체 수의 증가를 차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 연구결과로 볼 때 여성의 금연에 니코틴 대체요법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운동이나 행동과학적인 접근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KIS) Sex Differences in Availability of β2*-Nicotinic Acetylcholine Receptors in Recently Abstinent Tobacco Smokers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저작권 구분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담당팀 : 건강증진팀
  • 전화번호 : 032-930-4040

컨텐츠만족도

금연자료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