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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聯 "담배 개비마다 '해롭다' 인쇄하라">

작성자
건강증진팀(보건소)
작성일
2012년 11월 12일(Mon) 09:20:33
조회수
1178
정부, 공공장소 금연 등 강력한 담배규제 추진 (자카르타=연합뉴스) 이주영 특파원 = 말레이시아 흡연자들은 앞으로 담배 개비마다 '흡연은 건강에 해롭다'는 문구가 인쇄된 담배를 피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일간 '더 스타' 인터넷판은 5일 보건부가 강력한 흡연 규제 규정을 제정, 앞으로 2주간 인터넷을 통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매년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가 1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정부는 그동안 모든 공공장소 금연 등을 포함한 강력한 담배 규제 방안을 추진해왔다. 정부 관계자는 "담배와 담배 연기에는 발암물질을 포함해 4천여 가지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며 "지난해 세계보건기구(WHO)의 세계성인흡연조사(GATS)에서 국민의 83.5%가 모든 공공장소의 금연에 찬성했다"고 말했다. 정부의 규제 초안에는 담배 개비마다 '흡연은 건강에 해롭다'는 문구를 인쇄하는 것 외에 담뱃갑에 담배의 등급이나 질, 맛에 대한 문구를 인쇄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포함돼 있다. 규제 초안에는 또 개비 당 니코틴과 타르 함량 제한치를 현재 1.5㎎과 20㎎에서 점차 1㎎과 10㎎으로 낮추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담배 업체들은 니코틴과 타르 함량을 2014년까지 각각 1.3㎎과 15㎎, 2018년까지 1㎎과 10㎎으로 낮추는 것으로 일정을 늦춰 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흡연 위험 경고 그림의 크기를 현재 담뱃갑 전면의 40%에서 50%로 키우고 호주처럼 담뱃갑에 각 브랜드를 상징하는 상표와 색깔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scite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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