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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담배피운 남성, 감기로 병원 찾았다가 헉!!!

작성자
금연클리닉실(보건소)
작성일
2013년 3월 7일(Thu) 10:49:49
조회수
1160
흡연자 15~20%는 COPD … 숨 가쁘면 폐 검사해야 중앙일보·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공동기획 ‘파란풍선 캠페인’ 20년 이상 담배를 피워 온 사람이라면 COPD를 의심해야 한다. 20대 초반부터 담배를 피웠던 신경호(57)씨.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잔기침과 가래가 늘었다. 감기로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지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신씨는 담배를 끊고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호흡곤란 증세를 겪는다. 고대구로병원 호흡기내과 심재정 교수는 “폐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으면 COPD가 이미 진행돼 있는 경우가 많다”며 “40세 이상 흡연자는 COPD를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본 게시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동구 보건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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