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한옥마을 금연거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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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클리닉실(보건소)
- 작성일
- 2013년 6월 21일(Fri) 1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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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는 연간 40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한옥마을 주요 거리를 금연거리로 지정, 고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비흡연자의 건강을 해치고 불쾌감을 주는 길거리 금연을 막고자 한옥마을 은행로 0.7㎞와 태조로 0.6㎞를 금연거리로 지정했다. 8월까지 계도와 홍보를 하고 9월부터는 이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를 물릴 계획이다. 지난해 전주시 성인남자의 흡연율은 38.8%로 전년 43.9%보다 대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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