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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8명 “술집·음식점 흡연 금지하는 것에 찬성한다”

작성자
금연클리닉실(보건소)
작성일
2013년 9월 23일(Mon) 09:35:43
조회수
1343
[쿠키 건강] 국민 대다수가 45평 이상 술집과 음식점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갤럽은 지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5평 이상 술집과 음식점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 찬성이 88% 반대가 10%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반면 담뱃값 2천원 인상안에 대해서는 찬반 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담뱃값 2천 원 인상안에 대해 ‘찬성’ 52%, ‘반대’ 39%로 집계됐으며 흡연여부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였다. 비흡연자의 경우 담뱃값 인상에 대해 61%가 찬성을 보인 반면 흡연자의 경우 24%만 찬성했다. 흡연자 283명에게 담뱃값이 4500원으로 오르면 담배를 계속 피우겠는지를 물은 결과 ‘계속 피우겠다’ 47%, ‘끊겠다’ 39%로 답해 흡연자 열 명 중 네 명은 금연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본 조사에서 성인 흡연율은 23%, 성별로는 남성의 43%, 여성의 4%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남성(58%), 40대 남성(53%), 50대 남성(48%)의 흡연율은 50% 선으로 높았으며 20대 남성(27%)과 60세 이상 남성(29%) 흡연율은 30%를 약간 밑돌았다. 한편, 흡연자(283명)가 하루 피우는 담배량은 평균 18개비로 한 갑에 조금 못 미쳤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단비 기자 kubee08@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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