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더욱 세진 금연광고…외국 비하면 '새 발의 피'
<카드뉴스> 더욱 세진 금연광고…외국 비하면 '새 발의 피'
(서울=연합뉴스) 장동우 기자ㆍ강현우 인턴기자 = 우리나라에도 외국처럼 흡연 폐해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금연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해외 금연 광고들은 어떤지 카드뉴스로 짚어봤습니다.
더욱 세진 금연광고…외국 '새 발의 피'
과거 긍정적인 분위기의 금연 광고가 많던 우리나라. 최근 들어 흡연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TV 금연광고가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충격적인 연출의 금연광고를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적극적으로 알려왔습니다.
미국 - "담배를 사는 것은 자학행위와 같은 것"
스웨덴 - "담배를 피우는 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는 것"
영국 - "친구들 따라 담배 피우지 마세요"
유럽연합 - "흡연, 가족과 친구들도 함께 죽이는 파멸의 습관"
캐나다 - "공공장소 흡연은 사람들 사이에서 방귀를 뀌는 것과 같아"
태국 - "아이들에게는 피우지 말라면서, 어른들은 왜 피나요?"
호주 - "나처럼 되고 싶으면 담배를 피우세요"
카드뉴스 보러가기>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22/0200000000AKR20160122188400797.HTML?from=search

TEL : 032-930-4061-2
FAX : 032-930-3642
Copyright (C) manis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