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 실태 경악 , 간접흡연으로 해마다 수만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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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상담사(보건소)
- 작성일
- 2006년 12월 4일(Mon) 09:04:29
- 조회수
- 1876
간접흡연의 폐해는 경악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간접흡연이란 생담배연기(부류연)를 그대로 호흡하듯 마시게 되는 것으로 필터를 통한 담배연기보다 더 독하다. 간접흡연으로 숨지는 사람도 해마다 수만 명이라는 사실을 볼 때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비흡연자가 담배연기가 들이마시면 단 7초 만에 뇌에 도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조사됐다. SBS ‘슈퍼아이 ’에서는 담배연기가 몸 속으로 흡입되는 순간을 초고속 카메라로 포착해내고 생각보다 멀리 퍼져가는 것이 밝혀진다. 이와 함께 여성들의 피부에도 적이라는 담배연기가 흡연공간에서 짧은 시간 담배연기에 노출된 비흡연자들의 피부에서 깊숙이 흡착된 니코틴 등의 유해성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담배를 직접 물고 있지 않아도 피우는 거나 다름없는 간접흡연의 충격적인 특수영상이 공개된다. 간접 흡연의 폐혜는 30일 오후 6시 50분 SBS ‘ 슈퍼아이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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