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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환자 금연해도 이득이 있어

작성자
금연상담사(보건소)
작성일
2006년 12월 26일(Tue) 13:06:56
조회수
2015
학술지 Chest의 최신호(2006년 12월호)에는 폐암을 진단 받은 후 일지라도 금연하면 비록 생존율에는 차이가 없어도 환자의 삶의 질에서 큰 이득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동안 대개는 이미 폐암 진단을 받은 후에 담배를 끊는 다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해왔다. 연구자는 텍사스 대학의 M.D. Anderson Cancer Center의 Sevin Baser 박사 팀으로 206명의 남여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하였다. 206명은 전부 흡연자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비 소세포 암(non-small cell lung cancer) 환자들이었다. 206명 중 93명은 진단받을 당시에 흡연자였고 그 중의 절반은 진단을 받은 후 금연했고 절반은 그대로 피웠다. 수년간 추구 관찰해 본 결과 금연 그룹이나 금연하지 않은 그룹이나 생존율에는 차이가 없었지만 금연 그룹은 치료과정에 잘 적응한 반면 흡연그룹은 치료과정에 적응하기 어려워했다. 다시 말해 금연그룹은 훨씬 치료 중에도 삶의 질이 흡연그룹에 비해 월등하게 좋았다. 이러한 차이는 연령, 병의 진행정도와도 관련이 없었다. 흡연을 계속하는 경우 환자의 조직에 산소공급을 충분하게 공급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 것 같다고 연구자는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를 볼 때 비록 폐암의 진단을 받았더라도 환자에게 금연을 권고해야 한다고 연구자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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