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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흡연기간 길수록 발병률 증가

작성자
금연상담사(보건소)
작성일
2007년 2월 6일(Tue) 09:00:52
조회수
2240
폐암, 흡연기간 길수록 발병률 증가 [스포츠칸] 폐암은 흡연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악성종양으로 환자 발생률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조기진단법이 아직 확립돼 있지 않아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고 이로 인한 사망률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하루 흡연량이 많을수록, 또 흡연기간이 길수록 폐암발생의 위험도는 증가한다. 간접흡연 역시 폐암의 발생을 높이고 있다. 흡연 외에도 환경적인 요인이나 동반된 폐질환, 발암 유전자 소인 등이 폐암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폐암은 아무런 증상도 없이 흉부X선 사진의 이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호흡기증상(기침, 각혈, 호흡곤란, 흉통 등)을 나타낸다. 따라서 폐암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흉부엑스선검사가 필수적이다. 호흡기증상이 나타나면 즉각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폐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 등 진단을 통한 병기(암 진행 정도)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 경희의료원 호흡기내과 최혜숙 교수는 “1기 및 2기의 조기암은 수술적인 치료가 최선의 방법이며, 림파선이나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있는 경우라면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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