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에 생명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마을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자살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가는 「생명존중안심마을」입니다.
강화군은 2024년 강화읍, 선원면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송해면, 양사면을 조성했으며, 2026년에는 길상면, 화도면과 함께합니다.
○ 참여대상
- 병·의원 등 보건의료기관
- 학교 및 학원
- 사회복지시설
- 슈퍼마켓, 농약 판매점 등 유통판매업소
- 노인회, 종교단체, 기업체 등 지역사회 단체
- 읍면사무소,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 등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