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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하는 성실한 공무원, 아름다운 사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 및 기관의 선행을 알려 공유하고자 이 게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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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제설해주신 직원분 모두

작성자
안**
작성일
2022년 12월 18일(Sun) 16:47:16
조회수
484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로 자차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군민입니다. 해안도로를 이용하여 초지대교를 지나다니는데 겨울엔 근무 특성상 밤이 되어야 퇴근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온지 1년이 되지 않아 겨울을 처음 맞이했습니다.
지난 15일 목요일에는 많은 눈이 일찍부터 쉴새 없이 내려, 귀가를 하지말까 싶다가도 대비를 안해놓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회사 근처에는 제설이 제대로 되지않아 차가 미끄러지는 것을 경험하여 공포감이 최대치였습니다. 초지대교를 무사히 지나고 해안도로 진입 순간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무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세상이 온통 눈으로 하얗게 덮였는데 도로는 언제 그랬냐는듯 싹 녹아있었습니다. 물론 이 경로에는 일반 차량 뿐만 아니라 대형트럭, 공사차 등 많은 종류의 차들이 지나갑니다. 하지만 해안도로 뿐만 아니라 읍, 골목 어디 할 것 없이 도로는 깨끗했습니다. 차가 지나다닌 것만으로 길이 녹았다면 바퀴가 지난 길 외에는 눈이 그대로 남아있어, 그것이 그대로 얼어버리거나 살짝 녹은 눈이 블랙아이스로 얕게 얼어있었다면 다수의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근무로 인해 피로하였던 마음이 제설이 너무나 잘된 도로를 보고 처음으로 강화도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설 차량이 다음날 새벽부터 다니는 것을 보았으나
어떤분들께서 제설을 이렇게 곳곳으로 해주신걸까요
그걸 모르겠어서 지칭을 못하지만 강화군내 제설 작업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더불어, 해안도로 내 교차로와 곳곳에 순찰하시는 경찰관들 덕에 더욱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눈에 띄지않은 곳이나 띄는 곳이나 어디든 수고스러움을 묵묵히 해내주시는 분들 덕에 편하게 안심하고 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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