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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감사관실 이민철 과장님 최석현 주무관님 조흥식 담당관님 칭찬합니다.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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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작성일
- 2026년 3월 24일(Tue) 16:30:22
- 조회수
- 90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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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과 격려 민원 및 감사 요청서 ]
제목: 원칙과 양심을 지키는 공무원은 칭찬과 포상이 필요하며
부실 행정·직무유기 공무원 엄중 문책 촉구합니다.
본인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강화군 선원면 냉정리 소재 토지의 부당한 인허가와 400평 이상 규모 부지에 자행된 3미터 이상의 불법 폐기물 매립, 그리고 그로 인해 2024년부터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홀로 살고 있는 83세의 어머니를 대신해 3년 이상 민원을 제기한 자녀입니다. 본 사태를 대하는 강화군 공무원들의 상반된 태도에 대해 포상과 징계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1. 귀감 되는 공직자께 감사한 마음으로 격려와 칭찬합니다.
감사관실 이민철 과장 (전 환경위생과장): 불법 폐기물 악취와 식수 오염으로 고통받던 노모를 대신하여 민원인의 호소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강화군에도 이런 공무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희망이 되었으며,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의 표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감사관실 최석현 주무관: 2023년 초 민원인이 노모와 함께 감사실 방문 당시, 민원인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응대해 주신 모습이 깊은 인상으로 남아있습니다.
조흥식 주무관: 수많은 민원 과정에서 매 순간 세심하고 친절하게 응대하며 민원인의 입장을 배려해 주셨습니다.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군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셨기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위 세 분과 같이 정직과 소신으로 업무에 임하는 공무원에게는 그에
합당한 파격적인 보상과 인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2. 부실 행정과 직무유기를 한 공무원에게는 그에 따른 엄중 문책 및 인사⦁조치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환경위생과 현 명형숙 과장: 민원인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조건 법대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생존의 기로에 선 군민에게 절망과 좌절을 안겨준 명 과장의 행태는 전형적인 복지부동이며 탁상행정입니다. 오죽하면 민원인이 상급 기관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겠습니까? 더 이상 군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직 사회에 이런 무책임한 인사가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환경위생과 김계연 팀장: 현장의 심각성을 무시하고 형식적인 태도와 답변으로 일관하며 전형적 행정 편의주의적 태도를 보인 점에 대해 매우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감사관실 김미애 팀장 (전 개발행위허가팀장): 과거 인허가가 불가능했던 부지에 홀로 사시는 노모를 이용해 무리하게 허가를 내준 장본인입니다. 민원인과 어머니를 사지로 몰아넣은 부실 행정의 핵심 인물이 현재 공정성을 다루는 감사실 팀장으로 장기간 있다는 것은 강화군정의 수치입니다.
“ 청정 지역이며 고유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강화군의 국민을 대표하여 간곡히 요구합니다. 두 번 다시 저희 같은 고통의 겪는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민원을 제기합니다. ”
1. 명형숙 과장 및 김계연 팀장의 매우 의도적인 불성실한 민원 응대와 직무유기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고 엄중히 문책해주십시오.
2. 김미애 팀장의 과거 부당 인허가 과정에 대한 강화군 자체에서 재조사를 실행해주십시오. 감사실 팀장 직위에 적합한지 인사 검증을 다시 해주십시오.
잘못된 공무원에게는 반드시 그에 합당한 징계가 내려져야 공직 사회가 긴장하고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강화군의 청정 환경과 국민의 안녕을 지켜야 할 공직 사회에 엄중히 촉구합니다. 두 번 다시 무고한 국민이 행정의 외면 속에 생명의 위험과 고통을 겪지 않도록 본 민원을 철저히 조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민원인은 이번 사안이 공정하게 처리될 때까지 끝까지 지켜볼 것이며, 상급 기관(감사원, 행정안전부 등)을 통해서도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4일 민원인 김성자 외 이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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