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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8년 8월 22일(Fri) 00:00:00
- 조회수
- 1296
안녕하십니까? 제주도에 살고 있는 김원순이라고 합니다.
군정업무에 늘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금번 강화도를 답사하면서 너무 많은 감동을 갖고 왔습니다.
저희 일행이 두번째 날 능을 전부 찾아가는 계획인데 홍능에서 다행히도 한성희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강화도 능을 특별관리하신다고요. 강화군 소속이랍니다. 사실 그 선생님이 아니였다면 일부 능은 못갈 수 도 있었습니다. 한선생님 가는 길 쫓아가는데 길이 너무 좁고 안좋아서 어쩔줄 모를뻔 했지요.
한성희 선생님 덕분에 강화도에 모든 능을 다 찾아가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하고 수고 엄청 많았습니다. 땡볕에 고마움도 더 했고 그 보다도 집에 저녁까지 초대해서 맛있는 강화음식 선보이고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요. 강화도 홍보위원으로 위촉하셔야 합니다.
한분 더 계십니다. 강화문화관광해설사 채병화회장님시네요.
저희가 출발하기전(제주도에서) 채회장님께 답사 장소를 소개 받았고 이동시간까지 자세하게 적어서 보내왔습니다.
저희가 미안한 생각이 들었고 안그랬으면 전 일정 부탁드리려 했는데 그렇지 못햇습니다. 채회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차질없이 전 일정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 한분 계시네요.
덕포진에서 문화관광해설을 하시는 안희숙님이네요. 친절한 안내와 아름다운 미소가 지금도 생각납니다. 물론 덕포진은 김포군이라 관계는 없지만 문화관광해설사분들 실력에 놀랬습니다. 그 친절에 또 감탄했고요.
한성희, 채병화, 안희숙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을 빌고 하시는 일마다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세분은 모든분들께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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