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군민참여
  3. 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봉사하는 성실한 공무원, 아름다운 사회, 희망을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 및 기관의 선행을 알려 공유하고자 이 게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게시판의 운영 목적과 달리 근거 없는 내용, 개인의 사생활 침해 및 명예 훼손의 소지가 있다고 판명되는 게시물 및 상품 홍보성 게시물은 사전 통보 없이 수시 삭제됩니다.
*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10년 11월 28일(Sun) 00:12:02
조회수
1622
구좌읍 세화리 1397-1번지에 사는 김여종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시민감사관들이 도외 연수를 갔었습니다.
인천시청과 강화에 관광도하고 인삼매장도 들려봤습니다.
역사가 깊은 전등사를 찾아 부처님 앞에 엎드려 참배를 하는데 와이셔츠 위 주머니에 넣은 핸드폰이 마루에 떨어져 참배을 하고 나오면서 핸드폰은 갖고 나와 전등사의 주변 경관에 한참 눈길을 돌리다가 관광버스에 올라 삼랑성으로 오는데 갑자기 보청기 생각이 나서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하여 혹시나 하고 삼랑성 매표소에서 전등사 전화번호를 아르켜 달라고 하니 친절하게 전화번호를 알려줘 전화를 했습니다.
다정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찾아 보겠다고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한참후 찾아봐도 안보여서 저녁 청소 하면서 찾으면 전화를 해 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저녁까지 기다리다가 다행히 보청기를 찾았다는 전화가 와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주소를 알려주면 보내드리겠다는 말씀에 너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부처님의 은총이라 생각 됩니다. 강화도 전등사는 나와의 큰 인연으로 생각 됩니다.
고마운 뜻을 어떻게 보답을 해야 할지….
항상 마음속에 전등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정성스럽게 포장한 등기우편물 보청기를 받고보니 보내주신 성의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내 마음속에 전등사는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부처님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0. 11.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1397-1 김여종 올림.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민원지적과
  • 담당팀 : 민원팀
  • 전화번호 : 032-930-3051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칭찬합니다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