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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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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은 세상을 따뜻하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씨앗 같은 것 ♥

갈비성 사장님이 주신 감동을 전합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11년 5월 16일(Mon) 22:59:46
조회수
1449
강화읍 남산리에 위치한 갈비성 노화자 사장님이 주신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의 감동을 모든 사람과 나누고 싶어 몇 자 올립니다.
지난주 수학여행 코스로 학생들 인솔하여 강화도에서 2박을 머물게 되었고, 이 중 갈비성에서 200여명의 학생들이 2끼의 식사를 하였습니다.
갈비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식당 내외부가 웅대하고 깔끔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손님을 내 가족처럼의 신념으로 국산 재료만을 사용하여 간장,된장등을 손수 담궈 정성껏 대접한다는 사장님의 경영철학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까다로운 요즘아이들의 식성은 비빔밥 한그릇을 비우기 어렵건만,
맛좋기로, 그것도 비빔밥으로 유명한 전라도 지역의 아이들이 갈비성의 음식을 밥한톨 남김없이 비웠고 특히 남학생들은 2~3그릇을 먹어치우는 염치를 범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은 더 달라고 해서 기쁘고 고맙다는 말씀으로 아이들의 미안함을 거두면서 푸짐한 인심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특히나 저녁식사에 먹었던 불고기는 그 큰 식당안의 냉장고 속을 다 비워 버려 사장님의 손해가 더욱 심했을듯 싶어 죄송한 마음 더할 길이 없습니다.

염치없이 먹어치운 아이들에게 인상한번 구김없이 대하시는 사장님의 친절한 인삿말로 인해 우리 모두가 감명을 받았으며, 이구동성으로 넓고 큰 마음을 지니신 갈비성 사장님은 오랜세월을 따뜻한 기운과 더불어 크게 번성하실거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강화도를 선조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왔듯시 갈비성 사장님이야 말로 강화도의 현재와 미래를 튼실하게 지키는 살아있는 주춧돌 이십니다.
^^노화자 사장님!!
진심으로~~~ 두 손 모아 대대손손 번성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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