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 송현선, 부녀회장 최옥임)는 지난 28일 설을 맞아 회원 250여 명이 관내 18개 경로당을 돌며 과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송현선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옥임 부녀회장은 “작게나마 간식을 준비해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웃으며 정을 나누니 이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해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눌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