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 설립 정책토론회’ 참석

작성자
의회사무과(문화관광과)
작성일
2019년 2월 21일(Thu) 10:57:16
조회수
522
첨부파일

섬발전연구진흥원_설립_정책토론회_(1)

섬발전연구진흥원_설립_정책토론회_(2)


신 의장 “섬의 가치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방안 모색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엔 (사)한국글로벌섬재단,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사)섬연구소, (사)도서학회 등 국내 섬 관련 기관, 단체와 섬 전문가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박지원 의원을 비롯해 황주홍(민주평화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윤영일(민주평화당), 서삼석(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여상규(자유한국당) 국제법제사법위원장, 김한표(자유한국당)·홍일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등 지역과 당적을 가리지 않고 참석해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의 설립 분위기 확산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나타냈다.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은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섬 발전 추진대책’에서 언급됐다. 섬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에서 종합적·체계적인 섬 정책 추진체계 마련과 국가 차원의 중장기적 추진 및 지원을 위한 종합 연구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제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의 필요성과 역할’, 최지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이 ‘지속가능한 섬 발전 정책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섬 전담 국책 연구기관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신순호 (사)한국글로벌섬재단 이사장의 사회로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 강제윤 (사)섬연구소장, 손쾌환 경남 통영시의원, 채동렬 경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을 벌였다. 토론에서는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의 필요성 등을 논의하면서 최적의 설립 방안을 모색했다.
 
신득상 의장은 “섬이 지닌 가치를 보전하고, 나아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때”라면서,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각종 규제완화를 위한 공동대응으로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2매) 1. 토론회에 참석한 신득상 의장
2. 신득상 의장이 박지원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자료제공 : 의회사무과 의정팀 유승수 ☎032-930-3501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