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삼산면 서검리 마을회관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및 토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IBK 기업은행에서 후원하는 자원봉사 사업으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급식 봉사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사랑의 밥차가 찾아간 서검도는 삼산면 도서지역으로 평소 이용하기 어려운 이미용, 경락파스 등 복지서비스 토탈자원봉사자가 함께 진행되면서 지난해보다 내실 있게 운영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9일 서검도를 시작으로 11일 강화읍 문예회관, 17일 양사면 덕하1리까지 총 3회 운영될 계획이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에는 사랑의 밥차와 토탈자원봉사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내실 있는 행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인천시 등의 공모사업에 계속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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