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으로 이웃사랑 전파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희열)는 지난 3일 양도면 삼흥리에서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고구마 식재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은 1,500㎡의 텃밭에 10,000주가량의 고구마 순을 식재했다. 바쁜 농번기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참여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약 3시간 동안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식재된 고구마는 하반기에 수확하여 서울, 인천 등 자매결연 기관의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판매된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 가장 장학금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윤희열 주민자치위원장은 “고구마 판매 행사는 8년째 지속된 특수시책사업으로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수확까지 고구마를 잘 관리하여 많은 분들이 양도면에서 자란 양질의 고구마를 맛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1매) 고구마 식재 행사 현장
| •자료제공 : 양도면 총무팀 김유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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