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대 건물수리로 단체 간 온정 나눠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는 지난 12일 태풍으로 지붕이 파손된 자율방범대 건물을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9월 강화군을 휩쓴 태풍 ‘링링’으로 지붕이 파손된 양사면 자율방범대 건물을 보수하는 것으로, 주민자치위원회의 많은 위원들이 의기투합하여 진행되었다. 자율방범대 건물에 직접 올라가 지붕을 고치며 단체끼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김성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지붕 수리 공사로 자율방범대 분들이 비, 바람 걱정 없는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들 서로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정임 양사면장은 “조금 더 단합된 양사면 단체의 모습을 보여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관내 많은 단체가 서로 연합하여 돕는 양사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사면 총무팀 권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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