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맛과 추억에 대한 성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이달 29일(금) 오후 4시부터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요리연구가 박찬일 강사를 초청해 강화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박찬일 강사는 사회부 출신 기자로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이탈리아에 유학해 요리사가 된 독특한 이력이 있는데다 이탈리아에서 돌아와 우리 땅에서 나는 재료로 이탈리아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노포의 장사법」, 「오늘의 메뉴는 제철음식입니다」 등이 있으며, 서가식당, 수요미식회 등 TV 프로그램에서도 음식과 맛에 대해서 인문학적 성찰의 계기를 제공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도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란 주제로 맛과 관련된 추억들을 소환해 음식과 맛에 대해 사회문화적 접근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아카데미는 공무원 및 주민을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특별한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문의: 강화군청 자치행정과 ☏032-930-3592)
(사진 3매) 박찬일 강사 및 지난 강화아카데미(최태성)
| •자료제공 : 자치행정과 총무팀 김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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