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 농업경영인회(회장 이상덕) 및 자원봉사상담가(회장 문상순)는 지난 19일과 24일 이틀 동안 깨끗한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교산저수지에서 불이 붙기 쉬운 낙엽을 쓸고 우거져있던 인근 도로변의 시든 풀들을 제초함으로서 저수지를 되살리고 도로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이상덕 회장은 “교산저수지는 마을 주민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양사면 농업경영인 단체가 솔선수범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마을 발전에 앞장서는 양사면 농업경영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상순 회장은 “추운 날씨지만 낙엽을 쓸고 도로변을 치우며 깨끗해진 양사면 도로변을 보니 뿌듯하다”며 “추운 겨울에 소홀할 수 있는 관내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양사면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구정임 양사면장은 “추운 날씨에 솔선수범해주는 양사면 단체들에 정말 감사하다. 특히 이번 봉사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겨울철 도로변에 각별히 신경써준 농업경영인, 자원봉사 상담가 단체 덕분에 진행될 수 있었다. 항상 깨끗한 양사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사면사무소 총무팀 권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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