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김동주, 부녀회장 이미선)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어려운 이웃 12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 240kg을 전달했다.
길상면 새마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고치기 행사 및 관내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새마을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단체로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미선 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주변의 소외계층에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이웃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