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단, 노인회 등 14단체, 440만 원 기탁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면장 김명엽)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440만 원을 지난 10일 강화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내가면 유관단체인 이장단, 노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진흥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농가주부모임회,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자유총연맹, 적십자부녀봉사회, 게이트볼회 총 14개 단체에서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주익 이장단장은 “기탁한 성금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되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금을 기탁해 주신 14개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에게 조그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내가면에서는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전방위적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유관단체에서는 초지대교 발열근무에 지원해 봉사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자료제공 : 내가면 총무팀 박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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