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나서...
코로나19! 물렀거라!
강화군 선원면(면장 류준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선원면 의용소방대가 선원면 자율방역단에 합류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선원면 이장단, 새마을 지도자 등 4개 단체에서 40여 명이 자율방역단을 지난 3월에 구성해 관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주 2회 소독을 하고 있다. 의용소방대가 자율방역단에 합류함으로써 방역소독 대상지를 야외 쉼터, 간이체육시설 등으로 확대하는 등 방역활동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류준현 면장은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이 때에 의용소방대원분들이 방역활동에 힘을 모아 주신것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선원면 총무팀 김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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