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이장단 외 4개 단체 50명 봉사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단장 배상욱), 지역사회보장체(회장 김흥식), 자율방범대(대장 유충열), 의용소방대(대장 고현수),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염금숙)은 추석을 맞이해 선제적 집중 방역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집중 방역활동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개 조로 나누어 온수버스터미널, 공용주차장, 공중화장실, 어판장,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방역활동을 계획한 김흥식 회장은 “추석 연휴기간은 물론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지역 사회단체장님의 헌신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와 함께 외출을 자제하고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나누기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길상면 총무팀 이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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