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1리마을회 700만 원, 엔에이치건설 300만 원 기탁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연말을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사면 인화 1리(이장 최은만) 마을회는 지난 4일 주민들이 모은 7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군에 기탁했다. 특히 최은만 이장은 2014년부터 7년째 고향인 양사면에 100만 원을 기부해 오고 있어 온정에 감동을 더했다.
지난 3일에는 관내 소재 엔에이치건설(대표 김효근)이 삼산면을 방문해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효근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호물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 •자료제공 :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박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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