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1조로 방역지침 준수
강화군 송해면 이장단(단장 이현호)은 11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도로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송해면 12개 리의 이장들은 낫과 예초기 등을 이용해 주요 도로변 및 마을안길, 숭릉천 일대에 자라난 풀과 잡목 등을 제거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한 장소에 집합하지 않고 구간을 나누어 4인 1조로 움직였다.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표지판을 가리고 있거나 보행로에 자라나 보행을 방해하는 잡목·잡풀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이현호 단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면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송해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면정에 항상 적극 동참해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해면을 만들기 위해 이장님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송해면사무소 총무팀 고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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