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이장단,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영농폐비닐 수거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단장 배상욱)은 지난 9일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을 돌며 논, 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20여 톤을 수거했다.
이날 참석한 이장단 15명은 각 마을을 돌며 농경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했다.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은 미관을 저해할 뿐만 하니라 토양오염의 주원인이 된다. 또한, 불법 소각 시에는 산불과 미세먼지 등을 야기하는 등 큰 위협요소가 된다.
배상욱 단장은 “영농폐비닐의 재활용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사전에 차단에 하기 위해 이장단이 앞장서기로 했다”며 “주민 분들께 재활용률을 높이고 수거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하고 배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바쁜 와중에 영농폐비닐 수거를 위해 애써주신 이장단에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영농폐비닐이 무단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길상면 서무담당 이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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