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까지 접수, 관내 중·고생 20명 선발
국제우호도시 청소년간 교류확대 및 강화문화 홍보에 주력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우호도시와의 교류 증진을 위한 ‘강화 주니어 외교관’을 모집한다.
군은 ‘주니어 외교관’으로 지역 청소년 20명을 선발해 국제 우호도시의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강화군의 문화‧역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외국어 및 국제교류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ohmyhj@korea.kr)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니어 외교관’으로 최종 선정된 학생들은 온라인 친구맺기, 컬쳐박스 전달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각 도시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교류에 활력을 주고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 감각 제고 및 국제 우호도시 청소년들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기획예산과 교류협력팀 김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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