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더 아름다운 내가면 우리가 가꾼다!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순애)가 지난 8일 오상리 고인돌 인근(오상리 292-5)에서 땅을 일구고, 금계국 씨앗 2Kg을 파종하며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나섰다.
이날 자치위원들은 면사무소 2층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한 후 문화분과장을 선출해 지역사회 가꾸기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이날 조성한 꽃밭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으로 지나가던 이들이 눈살을 찌푸리던 곳이었다.
이순애 위원장은 “꽃밭을 일구며 꽃씨를 파종하는 시간이 우리 위원들 각자의 마음을 돌아보고 가꿀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내일이 더 아름다운 내가면은 주민자치위원회가 가꾼다는 책임감으로 꽃내음이 가득한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자치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금계국 꽃말인 ‘상쾌한 기분’처럼 면민들이 늘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쾌적한 내가면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내가면 총무팀 박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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