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유관기관 못자리 설치 현장방문
풍년농사 기원 및 해병대 장병 격려
강화군 양사면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풍년농사 준비가 한창이다.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양사파출소(소장 노경학), 서강화농협 양사지점(지점장 황미선), 양사우체국(우체국장 김병직) 등 유관기관과 함께 못자리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은 돕기위해 대민지원에 나선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해병 2사단은 최근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이 막히고 외부의 일손돕기 등 손길이 끊기면서 인력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 병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양사면은 순조로운 못자리가 진행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모내기에 대비해 논물 가두기, 제수문 및 배수갑문 유지보수 등 안정적인 영농추진을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명자 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유관기관 및 해병대의 관심과 도움으로 순조롭게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며 “모내기에도 철저하게 대비해 풍년농사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사면 총무팀 신웅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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