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1. HOME
  2. 강화소개
  3. 강화소식
  4.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화군, 농작물 바이러스병 조기진단 영농서비스 강화

작성자
농업기술센터(행정과)
작성일
2021년 5월 20일(Thu) 15:08:46
조회수
275
첨부파일

고추_바이러스병_(1)

고추_바이러스병_(2)


“농작물 바이러스병은 예방적 방제가 최선!”
바이러스병 예찰 및 현장지원 강화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봄 기온 상승으로 인한 농작물 바이러스 병의 유행에 대비해 사전 진단과 현장지원을 강화한다.
 
농작물 바이러스병은 올해 3, 4월 평균기온이 예년 평균기온보다 1~2℃정도 높아 바이러스가 일찍 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러스병은 방제할 수 있는 약제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아 발생 시 이병주(바이러스병 발생 주)를 제거해야만 정상주로 번지는 것을 막고, 과실 수확량과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군에서는 농작물 바이러스병 조기발견과 방제를 위해 고추, 토마토, 오이, 수박 등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 10종에 대해 진단키트를 사용해 감염 여부를 2~3분 내에 조기 진단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현장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자주 발생하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는 발병초기 선단부위가 연녹색으로 변하다 검은 반점이 나타나고 아래로 구부러지면서 시들어 잎이 정상적으로 활착이 안되는 증상을 보인다. 유묘기를 지나 고추열매가 달려도 둥근 형태의 칼라무늬가 나타나 ‘칼라병’이라고도 한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에 한번 감염된 개체는 치료가 되지 않아 이병주는 즉시 제거해야 하고, 전염원인 꽃노랑총채벌레, 진딧물 등 매개충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고추, 토마토, 수박 등 원예작물에 바이러스병으로 인한 피해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며 “한번 감염된 묘는 치료가 되지 않으므로 바이러스 저항성 품종을 선택하여 재배하고, 지난해에 발생되었던 포장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농작물 바이러스병 진단과 방제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근교농업팀(☎032-930-41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 기술지원과 근교농업팀 이승석 연락처 032-930-4133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총무과
  • 담당팀 : 홍보미디어팀
  • 전화번호 : 032-930-3016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보도자료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