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섭취를 돕고 안부확인 병행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주성)는 지난 26일 관내 독거노인 18가구에 부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3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전수 조사를 바탕으로 수립된 길상면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부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구성이 다른 부식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김주성 위원장은 “그동안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하면서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하고자 계획하게 되었다 ”며 “고른 영향 섭취를 돕고 부식 마련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 덜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수립된 마을복지계획이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욕구를 반영한 대상자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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