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감면 555명 혜택,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복지 안전망 펼친다”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1일 부터 취약계층의 요금감면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교동면은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TV 수신료, 전기요금, 이동통신요금 등 현재까지 제대로 알지 못해 요금감면 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왔다.
현재까지 파악된 요금 감면 대상자는 555명으로 교동면은 대상자에게 요금 감면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가구는 맞춤형복지팀 직원이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현미 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을 최대한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면사무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복지대상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주민복지팀 유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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